집들이에 초대할까 합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 경치좋은 곳으로 이사를 했답니다.. ^(^* 그동안 돈 조금 벌어서 집한채 장만했죠..하하 ..^.^* 새로운 집에 들어왔는데 그냥 있으면 안되겠죠? ^*^ 그래서 제가 아는 모든분들을 집들이에 초대를 할까 합니다. 많이들 찾아오셔서 흥겹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찾아 오실땐, 맨.. 유식코너/유머 엽기 2009.12.01
흥부가 놀부마누라한테 뺨맞은 진짜 이유 놀부에게 지난 밤일이 시원찮다고 새벽부터 핀잔을 잔뜩 들은 놀부마누라. 심술이 한참 나는 가운데 부억에서 밥을 짓고 있었겠다.. 한편 떼가족과 함께 며칠을 굶은 흥부.. 말도 잘 안나온다. 간신히 말을 한다는 것이 숨넘어가는 환자의 가느다란 목소리정도. 한참을 생각하던 흥부. 드뎌 형님 놀부.. 유식코너/유머 엽기 2009.11.27
무덤에 부채질 하는 여인 ▶ 무덤에 부채질 하는 여인 ◀ 깊은 산중에 접어드니 해는 늬엇 늬엇 서산으로 지려 하고 애는 업었지요.. 날은 저물지요...뒤는 마렵지요!! 게다가 애는 젖 달라고 빽빽 울지요 당황시러워 어찌할 줄을 모르겠더이다. 그런데 바로 옆 공동묘지 한가운데에 한 여인이 부채를 들고 지금 막 쓴듯한 ┒?봉.. 유식코너/유머 엽기 2009.11.22
아내와 남편 마닐라에서 열린 2009년 미스필리핀 선발대회사진 아내와 남편 (1) 부부가 외출을 했는데, 앞서가던 남편이 무단 횡단을 했다. 깜짝 놀란 트럭 운전사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 "이 바보 멍청이, 얼간 머저리, 쪼다야! 길 좀 똑바로 건너 "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 아는 사람이에요?".. 유식코너/유머 엽기 2009.07.31
춤추는 원숭이 < 춤을 아주 잘 추는 원숭이가 있었다. 춤을 어찌나 잘 추는지 그 원숭이의 춤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은 돈을 않내고는 못배길 정도였다. 그래서 원숭이 주인은 그 원숭이를 이용하여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구름같이 몰려든 관중 속에서 신나게 춤을 추던 원숭이가 헬로 미스터 멍.. 유식코너/유머 엽기 2009.03.27